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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말 사랑 대회 '우리말, 너 여기 있었구나' 활동지

나무와 들풀 2026. 10. 6. 14:10

※ 우리말사랑 실천을 위한 ‘우리말, 너 여기 있었구나’

 

★ 다음은 ‘우리말, 너 여기 있었구나’ 활동에 관한 설명입니다. 이를 읽고 우리가 할 활동이 무엇인지 알아봅시다.

 

Ⅰ활동 안내

동네에선 어린 아가들이 도담도담 잘 지내고

이웃 형은 파니 논단다

어여쁜 소년을 깜짝 마주했다면

살랑이는 윤슬에 비춰 몰래 얼굴을 빤히 본단다

- 악뮤, ‘가나다같이, 중

위 노래의 굵은 글씨는 모두 아름다운 순우리말입니다. 이번 ’우리말, 너 여기 있었구나‘ 대회는 우리가 잘 사용하지 않는 순우리말을 찾아, 그 단어를 사용해 한 편의 글을 짓는 활동입니다. 한 편의 글이란 시, 수필, 동화, 그림책, 소설 등 어떤 갈래든 다 가능합니다. 글의 길이나 갈래는 크게 상관하지 않지만, 적절한 분량이어야 읽는 사람이 쓰는 사람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겠죠. 세 문단 정도의 분량 또는 10줄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. 시의 경우는 주제가 드러날 수 있는 길이면 되겠습니다. 사용할 수 있는 도구 또한 개인의 취향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 

Ⅱ ‘우리말, 너 여기 있었구나’ 활동 실제

 

1. 내가 잘 몰랐던 우리말을 찾아 보자.

 

 

2. 고른 말들의 뜻을 써보자.

 

 

 

 

 

3. 고른 말을 사용하여 작품을 생산해 보자.

 

 

 

 

 

4. 고쳐 쓰기 한 후 최종 작품을 써 보자.

 

 

 

 

활동지

우리말사랑대회 '우리말, 너 여기 있었구나'.hw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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